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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속 가능한, 부자되는 습관
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 + 신청방법·지원내용 │2025년 최신 총정리 본문

다문화가정 자녀의 언어 발달은 단순한 말하기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, 학교생활 적응과 사회적 관계 형성의 출발점입니다.
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는 ‘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’를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.
이 서비스는 언어치료, 의사소통 훈련, 학습 언어 발달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가 언어적 격차 없이 성장하도록 돕는 복지사업입니다.
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란?
‘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’는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하고, 각 지역의 건강가정·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국가 복지서비스입니다.
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자녀가 언어적 발달 지연이나 의사소통 어려움을 겪을 때, 전문 언어재활사가 개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합니다.
| 구분 | 내용 |
| 주관 기관 | 여성가족부 / 한국건강가정진흥원 |
| 운영 기관 | 전국 건강가정·다문화가족지원센터 |
| 지원 대상 | 다문화가정의 만 12세 이하 자녀 (부모 포함 지원 가능) |
| 주요 내용 | 언어평가, 언어치료, 부모상담, 가정연계 지도 |
| 비용 부담 | 전액 무료 (정부 예산 지원) |
“언어는 아이가 세상과 연결되는 첫 다리입니다. 그 다리를 함께 놓아주는 손이 바로 이 서비스입니다.”
지원 대상 및 선정 기준
이 서비스는 다문화가족지원법 제12조에 따라 다문화가정의 자녀 또는 부모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.
| 구분 | 세부 기준 |
| 자녀 대상 | 만 12세 이하 다문화가정 자녀 (유치원~초등학생) |
| 부모 대상 | 언어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배우자 |
| 우선 지원 대상 | 언어지연, 발음·어휘 습득 지체, 학교 적응 어려움 아동 |
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조기 개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만 3세 이상 미취학 아동에게도 언어평가 및 선제적 치료를 제공합니다.
지원 내용 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나요?
| 지원 항목 | 주요 내용 |
| 언어평가 | 전문 언어재활사가 언어 수준을 진단 (표준화 검사 활용) |
| 언어치료 | 아동별 수준에 맞춘 발음·어휘·문장 구성 훈련 |
| 부모 상담 및 가정 연계 지도 | 부모가 가정 내에서 언어 자극 환경을 조성하도록 교육 |
| 언어교재 제공 | 맞춤형 학습교재·놀이자료 제공 (무료) |
| 의사소통 향상 활동 | 그림책 읽기, 역할놀이, 발음 교정 활동 등 |
대부분의 센터는 주 1~2회, 회당 40~50분 수업을 기본으로 운영합니다.
필요 시, 가정방문형 서비스나 온라인 원격수업도 병행됩니다.
신청 기간 및 절차
현재 ‘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’는 연중 상시 접수가 가능합니다.
단, 예산 소진 시 신규 모집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상반기(1~3월) 또는 하반기(7~9월) 조기 신청이 유리합니다.
| 절차 | 내용 |
| ① 신청 접수 | 가까운 건강가정·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 접수 |
| ② 상담 및 평가 | 언어발달검사 및 서비스 필요성 진단 |
| ③ 대상자 선정 | 서비스 적합성 심의 후 선정 통보 |
| ④ 서비스 제공 | 주 1~2회 언어치료, 부모 상담 병행 |
| ⑤ 성과 평가 | 6개월 단위로 발달 수준 점검 및 재연장 가능 |
문의처: 다누리콜센터 ☎️ 1577-1366 (한국어, 영어, 중국어, 베트남어 등 13개 언어 통역 서비스 지원)
서비스 효과 — 언어가 자존감이 되는 순간
‘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’의 가장 큰 강점은 언어 능력 향상과 정서 안정의 동시 효과입니다.
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2025년 상반기 사업평가에 따르면, 서비스 이용 아동 중 89%가 언어능력 향상, 84%가 사회성 개선을 보였습니다.
| 효과 구분 | 구체적 변화 내용 |
| 언어 발달 향상 | 발음 정확도 향상, 어휘량 증가, 문장 구성력 강화 |
| 학습 능력 강화 | 읽기·쓰기 집중력 향상, 교과 이해도 개선 |
| 정서적 안정 | 수업 참여 의욕 상승, 자존감 향상, 또래 관계 개선 |
| 가정 내 변화 | 부모-자녀 간 의사소통 증가, 긍정적 언어 환경 조성 |
“처음엔 단어를 더듬던 아이가, 이제는 ‘엄마 사랑해요’를 또렷하게 말할 때… 그 한마디가 모든 노력을 보상해줍니다.”
실제 이용 사례
- 사례 1 — 초등 1학년 A군 (필리핀 다문화가정)
발음이 부정확하고 어휘가 부족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A군은 6개월간의 언어치료 후 발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 교사는 “자신 있게 말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다”고 평가했습니다. - 사례 2 — 결혼이민자 어머니 B씨 (베트남 출신)
아들과 함께 언어발달지원서비스에 참여하면서 한국어 표현력과 자녀의 언어 습득이 동시에 개선되었습니다.
B씨는 “이제는 아이 숙제를 함께 도와줄 수 있다”고 웃으며 말했습니다.
이처럼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는 언어 교류 프로그램이 가정 내 정서적 유대감 강화로 이어지는 것이 이 서비스의 핵심 성과입니다.
지역별 운영 기관 현황 (2025년 기준)
여성가족부는 전국 245개 건강가정·다문화가족지원센터 중 약 170개소에서 언어발달지원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.
| 권역 | 주요 지역 | 운영기관 수 |
| 수도권 | 서울·경기·인천 | 63개 |
| 충청권 | 대전·세종·충북·충남 | 28개 |
| 전라권 | 전북·전남·광주 | 26개 |
| 경상권 | 부산·대구·경북·경남·울산 | 43개 |
| 강원·제주 | 강원·제주 | 10개 |
📍 센터 찾기: 다문화가족지원포털 다누리 > 센터찾기 에서 지역별 센터명, 연락처,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
- 다문화가정에서 자녀가 한국어 발음·문장 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
- 부모가 외국인으로, 가정 내 언어 사용이 혼재된 환경
- 학교나 유치원에서 언어발달지연 진단을 받은 경우
- 아이가 또래와의 대화나 발표를 어려워하는 경우
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, 지금 가까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.
대부분의 서비스가 무료이며, 언어 전문가가 1:1로 진단해줍니다.
핵심 요약
| 항목 | 내용 |
| 사업명 |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 |
| 주관기관 | 여성가족부 / 한국건강가정진흥원 |
| 운영기관 | 전국 건강가정·다문화가족지원센터 |
| 대상 | 다문화가정의 만 12세 이하 자녀 및 부모 |
| 지원 내용 | 언어평가, 언어치료, 부모상담, 교재제공 |
| 비용 | 무료 (정부 예산 지원) |
| 신청 방법 | 방문·전화 접수 / 다누리콜센터(1577-1366) |
| 운영 기간 | 연중 상시, 예산 소진 시 마감 |
“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는, 아이의 말이 ‘자신감 있는 목소리’로 성장하도록 돕는 따뜻한 정책입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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